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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진영 기자] 최근 라디오 DJ와 바쁜 방송일정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염경환이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박지성 김치유산균’으로 챙긴다고 밝혔다.
현재 염경환은 TBS 교통방송의 골든타임인 2시~4시까지 진행이 되는 라디오 MC를 개그우먼 전영미와 함께 진행을 맡고 있으며, MBC ‘생방송오늘아침’의 금요일 고정게스트,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월요일 고정게스트를 맡고 있다. 그 외에도 많은 쇼, 오락 방송에 출연 중이다.
염경환은 체험단 전문사이트 리플쇼에서 개그맨 권영찬이 단장을 맡고 있는 연예인품평단을 통해서 ‘박지성김치유산균’을 소개 받아 먹게 됐는데 장의 건강이 좋아져서 요즘 가족들이 모두 뿡뿡이가 됐다고 웃으며 전했다.
염경환은 이어 처음에는 김치유산균이라고 해서 김치 냄새가 날줄 알았는데 과일향이 나면서 사과나 딸기처럼 맛있어 아들인 은율이도 잘 먹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지성김치유산균은 유명 벤처 기업인 토비코가 새롭게 출시한 제품으로 김치가 세계5대식품으로 사랑을 받으면서 세계인들이 좀 더 쉽게 김치유산균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특허기술을 이용해 만들어낸 제품이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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