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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서승만, 새 일일극 ‘황금물고기’로 안방 컴백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4-28 20:07 KRD2 R0
#서승만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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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개그맨 서승만이 연기자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소속사인 상상마당 측은 28일 서승만이 MBC 새 일일극 ‘황금물고기’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서승만이 맡게될 역은 주인공 태영(이태곤 분)의 삼촌으로 결혼에 실패한 뒤 누나인 조윤희(윤여정 분) 집에 얹혀사는 만화가 조윤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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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MBC 제3회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한 서승만은 현란한 애드리브를 주특기로 스탠딩 개그를 선보이며, 90년대 인기를 끌어왔다.

뒤늦게 학업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며 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한 서승만은 이후 뮤지컬 감독으로 변신해 ‘터널’, ‘친구’ 등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지난해에는 장편 독립영화 ‘연기수업’으로 영화 감독에 데뷔하기도 했다.

한편 서승만 이태곤 소유진 박상원 박기웅 조윤희 이해인 등이 출연하는 ‘황금물고기’는 ‘살맛납니다’ 후속으로 오는 5월 3일 첫 전파를 탄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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