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통신 류수운 기자]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인기를 끈 배우 최다니엘이 브라운아이드소울이 다음달 공개할 신곡 ‘러브발라드’의 뮤직비디오에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소속사인 산타뮤직은 지난 3월 ‘비켜줄께’로 컴백에 성공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오는 5월 중순 새로 공개할 두번째 더블 싱글 타이틀곡 ‘러브발라드’와 ‘네버 포겟’(Never Forget) 두 곡의 녹음과 마무리 작업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최다니엘과 일본의 대표 청순 여배우를 주인공으로 현재 뮤비 촬영을 진행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브라운아이드소울 소속사 한 관계자는 “수많은 남자 배우가 이번 새 더블 싱글 ‘러브 발라드’의 남자 주인공 섭외 리스트로 물망에 올랐지만 최근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고 부드러운 훈남 이미지의 배우 최다니엘을 섭외 0순위로 결정해 출연을 부탁했는데 최다니엘이 흔쾌히 승낙해 주었다”고 캐스팅 배경을 설명했다.
영화 ‘시라노에이젼시’의 스케쥴까지 조정하며, 뮤비 촬영을 하고 있는 최다니엘은 “브라운아이드소울 개인 팬으로 이번 앨범을 기대했다”며, “배우로서 지금까지와는 다른장르의 작업인 뮤비촬영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있다”고 뮤비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두 번째 더블 싱글은 5월 11일께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뮤비는 다음주 중 티저 영상으로 먼저 공개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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