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키아누 리브스-샤를리즈 테론, “‘열애’딱 걸렸어!” 데이트 키스 장면 목격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5-06 22:42 KRD2 R0
#키아누 리브스 #샤를리즈 테론
NSP통신-<사진출처=TMZ닷컴>
fullscreen
<사진출처=TMZ닷컴>

[DIP통신 류수운 기자]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46)와 샤를리즈 테론(35)이 ‘열애설’로 인터넷을 후끈 달구고 있다.

미국 연예뉴스사이트인 티엠지(TMZ)닷컴은 지난 4일(현지시각) 비벌리 힐스의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마친 키아누 리브스와 샤를리즈 테론의 길거리 키스장면을 포착해 촬영한 32초 분량의 동영상과 함께 ‘열애’를 보도했다.

이 언론은 “두 사람이 저녁식사를 겸한 데이트를 즐겼으며, 헤어짐의 아쉬움을 키스로 대신했다”고 길거리 키스 사진과 함께 설명을 붙였다.

G03-8236672469

공개된 영상에는 키아누 리브스와 샤를리즈 테론이 저녁식사 후 식당 앞에서 차를 기다리며 주위의 시선은 아랑곳 없이 즐거운 모습으로 다정히 포옹한 채 작별의 키스를 나누고 각자 헤어지는 장면이 생생히 담겨있다.

현지 네티즌들은 이들의 열애설에 대해 “또 한쌍의 브란젤리나 커플 탄생”이라며, 반색을 표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양측은 현재까지 어떠한 해명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키아누 리브스와 샤를리즈 테론은 지난 1997년 영화 ‘데블스 애드버킷’에서 첫 연기 호흡을 맞췄으며, 2001년에는 연인으로 영화 ‘스위트 노벰버’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레바논에서 출생한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1985년 TV영화 ‘애상의 연인’으로 데뷔해 50편에 달하는 영화 작품을 해왔다. 국내 팬들에게는 영화 ‘스피드’와 ‘매트릭스’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다.

샤를리즈 테론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태생으로 지난 1994년 영화 ‘일리언3’으로 데뷔해 30여편의 영화에 출연해 왔다. 2004년 영화 ‘몬스터’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