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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나, ‘슈퍼소닉’ 뮤비서 파격노출 퍼포먼스 ‘한국판 레이디가가’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5-07 22:24 KRD2 R0
#리파나
NSP통신-<사진제공=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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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파운데이션>

[DIP통신 류수운 기자] ‘팬티 꽃녀’로 불리는 리파나가 망사패션의 파격 노출을 선보여 화제다.

리파나는 지난 6일 공개된 DJ겸 일레트로닉뮤직아티스트 오리엔탈펑크스튜(본명 오세준, 이하 OFS)의 새 싱글 ‘슈퍼소닉’(SUPERSONIC) 뮤직비디오에 출연, 팝스타 레이디가가를 뺨치는 패션과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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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 속 리파나는 층진 핑크 가발, 금발 가발에 스팽글, 붉은 물감을 사용한 눈화장 등 정형을 벗어난 파격적 스타일로 5벌의 망사패션을 통해 팬츠만 입고 가슴을 드러내는가 하면, 속살이 다 비치는 몸매를 고스란히 노출한 채 선정적인 포즈로 과감한 댄스까지 선보이고 있다.

OFS의 팬으로 그의 투어에 종종 모습을 나타낸 것이 인연이돼 뮤비 출연까지 하게된 리파나는 일렉트로 하우스사운드에 취한듯 반쯤 벌린 입술과 몽롱한 듯 시크한 표정은 도발적이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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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가가의 완벽 재연이라는 네티즌들의 평가속에 폭발적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리파나는 키165cm, 몸무게 46kg의 신체조건에 개성있는 동양적 마스크로 섹시미가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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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S는 “이번 뮤비는 리파나에게 영감을 받아 기획하게 됐다”며 “리파나가 클럽뮤직 마니아답게 기획의도를 잘 이해해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포즈와 춤을 보여줬다”고 만족해 했다.

한편 클럽에 가면 10시간씩 춤을 출 정도로 열광적 클러버이기도 한 리파나는 현재 가수데뷔를 목표로 보컬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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