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증권주 상승…미래에셋증권↑·메리츠금융지주↓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청순한 이미지의 가수 제이비(JB)가 유혹녀로 파격 변신했다.
제이비는 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30페이지가 넘는 지면을 할애한 월드컵 특별호를 발간한 맥심(MAXIM) 6월호를 통해 농염한 섹시미와 도발적인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보였다.
제이비는 지난 8일 한남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란제리의 상반신 누드 등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하며, 농염한 눈빛 연기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를 진행한 한 관계자는 “제이비는 청순함과 섹시함 그리고 도도함 등 다양한 이미지 변신이 가능한 모델이다”며 극찬했다.
한편 지난달 29일 발표한 싱글곡 ‘사랑, 우정 그리고’에 이어 ‘천일같은 하루’로 인기몰이에 한창인 제이비는 광고계로부터 쇄도하는 러브콜을 받고있어 차세대 광고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