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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죽이고 죽는 ‘극과 극’ 2색 연기 도전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5-25 19:54 KRD2 R0
#지창욱 #쓰릴미
NSP통신-<사진제공=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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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여린 이미지로 보호본능마저 불러 일으키는 배우 지창욱이 새로운 변신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지창욱은 올 여름 섬뜩함과 공포스러움으로 더위를 식혀줄 예정이다.

현재 지창욱은 뮤지컬 ‘쓰릴미’ 공연과 영화 ‘고死(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 촬영에 여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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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일과는 섬뜩하고 치밀한 살인자의 모습과 공포스러움에 죽임을 당하는 감정기복이 심한 두 가지 캐릭터 연기로 점철된다.

지난 12일 공연의 막이 오른 뮤지컬 ‘쓰릴미’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두 남자의 이야기로 지난 1924년 시카고를 떠들썩하게 했던 전대미문의 유괴 살인사건을 무대 위로 되살려내고 있다.

지창욱은 첫 무대에 오르는 내달 17일 무대에서 극악무도한 감정을 가진 살인자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올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2등 콤플렉스를 지닌 수일 역을 맡아 살인 복수극에 의해 공포에 떨다 죽임을 당하는 연기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창욱은 지난 2006년 영화 ‘데이즈’로 데뷔해 지난해 KBS 인기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막내 아들 송미풍 역을 맡아 여성스러운 캐릭터 연기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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