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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뱃살이 많다는 편견은 버려”, 명품 복근 자랑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6-09 15:23 KRD2 R0
#강호동
NSP통신-<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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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유재석과 ‘국민MC’ 쌍두마차로 시청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강호동의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사이트에는 수영복을 입은 강호동의 사진 두 장이 올랐다.

수영장과 냇가에서 각기 찍힌 이 사진에서 강호동은 식스팩이 드러나는 명품 복근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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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 공개로 평소 ‘돼지’라는 별명을 지녀 방송에서 은연중 놀림을 받기도 한 강호동의 실제 모습은 예상을 빗나가 네티즌들에게 놀라움마저 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런 몸매를 가진 강호동을 ‘돼지’라고 부르다니 어떻게된거 아냐?”, “천하장사였다는 사실이 실감된다”, “강호동 멋진 몸매다”, “꿀단지, 꿀벅지인줄 알았는데 꿀복근인줄 처음 알았다. 놀랍다”, “자기관리가 철저한 연예인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사진 중 냇물에 들어가 있는 강호동의 사진은 최근 KBS ‘1박2일’ 촬영당시의 모습으로 추정되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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