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증권주 상승…미래에셋증권↑·메리츠금융지주↓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전인화가 링거투혼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일 KBS ‘제빵왕 김탁구’(이하 제빵탁구) 촬영에 임하고 있는 전인화는 계속된 밤샘촬영으로 과로가 쌓여 병원에 입원, 링거를 맞고 퇴원했다.
팬들의 건강 우려속에 전인화는 9일 새벽부터 진행된 촬영장에 모습을 나타내 곧바로 연기에 돌입하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링거투혼’까지 불사르며, 연기에 혼신을 다하는 전인화의 모습을 본 드라마 제작 스태프들은 “전인화씨의 연기 열정이 놀랍다”며 감복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제빵탁구’에서 거성식품의 안주인 서인숙 역을 맡은 전인화는 극중 체크무늬 퍼프원피스에 모자와 진주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60~80년대 럭셔리 복고의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방송은 9일밤 10시.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