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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 가수 아닌 배우로 9개월만에 ‘한국 땅’ 밟는다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6-18 18:18 KRD2 R0
#재범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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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2PM 전 리더 재범(본명 박재범)이 9개월만에 한국에 돌아온다.

지난해 9월 연습생시절 쓴 글로인해 한국비하발언 파문을 일으키며, 팀 활동을 중단하고 고향인 미국 시애틀로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던 재범은 18일 오후 5시 50분께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하이프 네이션’ 촬영차 가수가 아닌 배우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현재 공항에는 재범의 모습을 보기 위해 팬클럽 회원 등 500여 명이 넘는 팬들이 운집해 플래카드와 현수막을 들고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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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은 입국 후 영화 촬영에 임할 예정이나 구체적인 일정 등은 공개되지 않고 있어 팬들을 답답하게 하고 있다.

영화 ‘하이프 네이션’은 비보이들의 삶을 다룬 영화로 재범과 그의 여동생 역으로 걸그룹 라니아의 티애가 캐스팅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전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올 2월 정확한 상황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은 사생활문제를 이유로 들어 재범을 2PM 멤버에서 영구 제명해 컴백을 기원하는 재범 팬들로부터 원성을 산 바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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