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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동덕여대 얼짱출신으로 ‘8등신 문근영’이라는 애칭을 얻고 있는 신예 예서진이 전율을 느낄만큼 눈물 속 이별 연기를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예서진은 멤버의 군입대 문제로 4인조에서 듀오 보컬그룹으로 재편성된 티지어스의 싱글앨범 타이틀곡 ‘그래도 고마워’의 뮤직비디오에 출연, 극중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여주인공으로 분해 이별의 눈물 연기를 리얼하게 선보였다.
예서진은 이번 뮤비 촬영중 전율마저 불러 일으키는 실감나는 감정 표현으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티지어스 멤버 박상준과 한관희는 “예서진과 상대역으로 출연한 박시후와 예서진의 출중한 연기력에 뮤비가 더욱 빛을 발할것 같다”며 “연기가 아니라 실제 상황이라는 착각이 들었다”고 두 사람의 이별신을 뮤비 최고의 장면으로 꼽았다.
이번 뮤비에서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고 있는 예서진은 SKY(최진영) ‘그때까지만’으로 데뷔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휘의 ‘가질 수 없는 너’, ‘횡단보도’, ‘늦은 후회’ 등 4편의 뮤비에 출연하면서 안정된 연기력으로 뮤비 감독들이 선호하는 여주인공 섭외 1순위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한편 타이틀곡 ‘그래도 고마워’와 수록곡 ‘사탕 같은 너’가 담긴 티지어스의 새 싱글 앨범은 오는 30일 발매된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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