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김수로’, 유오성 VS 배종옥 카리스마 맞대결 점화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7-03 20:48 KRD2 R0
#김수로 #유오성 #배종옥
NSP통신-<사진제공=MBC>
fullscreen
<사진제공=MBC>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MBC 주말극 ‘김수로’에서 신귀간과 정견비로 분해 열연중인 유오성과 배종옥이 본격 카리스마 대결로 시청자 시선 잡기에 나선다.

이번 주 방송에서 천군(이효정 분로)이 신탁을 숨겨왔다는 사실을 알고 천군을 몰아낼 빌미를 잡은 신귀간과 이에 맞서는 정견비가 군사적 충돌로 권력 독점을 위해 서로 기선 제압에 나서기 때문.

그동안 극을 통해 날카로운 눈매의 카리스마를 선보여 온 유오성은 이번 전장신에서 직접 갑옷을 입고 군사를 지휘할 예정이며, 배종옥 역시 매서운 눈빛과 호령으로 직접 군사를 통솔해 한판 정면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G03-8236672469

두 사람이 직접 맞부딪치게 되는 이번 신은 남성과 여성의 성(性)대결 보다는 진정한 카리스마의 대결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오성은 “신귀간은 가만히 앉아서 호령하는 캐릭터라 눈빛만으로 수하들을 제압할 수 있었는데 직접 갑옷을 입고 나서려니 조금 어색하기도 하다”며 “갑옷은 처음 입는 거라 생각보다 무겁지만 이 모습이 진짜 신귀간의 카리스마가 아니겠느냐”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제작사 관계자는 “이 전쟁의 승패에 따라 구야국 권력의 판도는 크게 요동을 치게 될 것”이라며 “구야국을 한 손에 거머쥐려는 신귀간과 정견비의 불꽃튀는 카리스마 대결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로’는 이번 정견비와 신귀간의 전쟁으로 인해 청년 수로(지성 분)의 인생에도 크나큰 파란이 불어 닥치며 극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될 예정이다. 방송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45분.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