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증권주 상승…미래에셋증권↑·메리츠금융지주↓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아역배우 출신 김성은이 볼륨감 넘치는 성숙한 여인으로 섹시미를 한껏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온라인 클러버 모임 ‘더 헌터’(THE HUNTERS)가 주최한 ‘수갑 헌팅 파티’에 참가한 김성은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드러나는 노란색의 섹시한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한 남성과 수갑을 같이 나눠 찬채 파티를 즐겼다.
이날 김성은의 파티 참석 현장 사진은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 급속히 전파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성은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이다”, “예전 미달이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없다”, “성숙미가 느껴진다”, “도발적 눈빛이 섹시함을 더 한다”, “김성은이 이정도로 글래머러스한지 예전엔 몰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