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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아시아나 걸’ 배우 박채경이 신봉선의 피처링 참여로 화제가 되고 있는 래퍼 JQ의 싱글 ‘솜사탕’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뮤비 속 박채경은 교복을 입은 풋풋한 여고생으로 변신해 래퍼 JQ와 호흡을 맞췄다.
‘솜사탕’ 뮤비는 학창시절 누구나 한번쯤 경험했을 첫사랑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았다. 박채경은 이번 뮤비에서 호감을 갖고 있지만,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여고생의 수줍은 감정을 완벽한 연기로 소화해내고 있다.
특히 박채경은 공개된 뮤비 스틸컷을 통해 블랙 리본이 달린 화이트 셔츠에 블랙 스커트를 입고 긴 생머리를 내린 채 미소를 짓는가 하면, 누군가를 떠올리며 어딘가를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솜사탕을 든 채 달콤한 미소를 짓는 모습 등 다채로운 모습으로 청순하고 깜찍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박채경의 변신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교복을 입은 모습이 잘 어울린다”, “청순 동안 외모다”, “싱그러운 느낌이 든다”, “박채경의 재발견이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채경이 출연한 래퍼 JQ의 뮤비는 27일 싸이월드 BGM을 통해 전격 공개됐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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