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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슈퍼주니어 규현이 드라큘라 같은 모습으로 더위를 한 방에 날려보냈다.
SBS E!TV ‘예능제작국’에 출연한 규현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슈주의 신동, 예성, 그리고 엠블랙의 이준, 천둥, 승호와 함께 두꺼운 침낭을 머리까지 뒤집어 쓴 채 ‘이불 위에 편하게 누워보SHOW’라는 새로운 게임을 진행했다.
이 게임은 이불 위에 세팅된 베개를 먼저 달려가 차지해야하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돼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게임에 참가한 멤버들은 지친 기색을 역력히 나타냈다.
이들 중 규현은 유난히 하얗고 작은 얼굴때문에 그 모습이 마치 영화 속 드라큘라를 연상케 했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신정환PD는 “규현이 꼭 드라큘라 같아”라는 말을 해 출연진들은 이에 공감하고, 규현의 모습이 “드라큘라와 싱크로율 100%”라며 폭소했다.
드라큘라와 흡사한 규현의 모습은 오는 4일 밤 12시 방송되는 ‘예능제작국’ 제 2탄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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