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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올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블록버스터급 첩보액션 ‘아테나: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에 전작인 ‘아이리스’를 통해 탄탄한 연기를 선보이며, 인기몰이에 기여한 배우 김승우가 출연을 확정졌다.
이에 따라 명품 조연연기로 함께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던 김소연의 출연에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두 배우는 ‘아이리스’에서 북측 핵심 첩보 요원으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당시 시청자와 네티즌들로부터 ‘미친 존재감’으로 불리며 주연보다 빛난 조연으로 폭발적 관심을 끌었다.
김승우는 이번 ‘아테나’에서 ‘아이리스’에 이어 또 다시 북측 첩보요원 박철영으로 등장, 남과북의 대치 상황에 팽팽한 긴장감을 배가시켜 극의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번 등장으로 ‘아이리스’의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들을 풀어줄 단서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여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승우의 출연으로 ‘아테나’는 주연배우 외 새로운 인물 구성을 본격화 하고 있어 다음 인물로 어느 배우가 합류하게 될지 자못 궁금케 하고 있다. 특히 ‘명콤비’라고 불릴만큼 김승우와 찰떡 연기호흡을 맞췄던 김소연의 출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현재 ‘아테나’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김소연과 출연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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