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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글씨’ 첫 회부터 시청률 12% 상회…‘이승연 효과 나타나나?’,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8-11 21:26 KRD2 R0
#이승연 #주홍글씨
NSP통신-<사진제공=장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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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장인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MBC 새 아침드라마 ‘주홍글씨’로 3년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 이승연이 시청률 견인에 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승연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데뷔 17년만에 민낯 얼굴까지 공개하며, 열연을 펼쳐보여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난 9일 첫 방송부터 12%를 넘는 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경쟁에서 1위를 기록하며, 순항의 돛을 올린 ‘주홍글씨’는 이승연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와 자연스런 대사처리와 함께 일일극에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영상과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의 시선을 브라운관에 고정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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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일 방송 3회에서는 방송드라마 작가인 한경서로 분한 이승연이 희곡 작가이자 대학 선배인 장재용(김영호 분)을 사랑하지만 표현하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 상황을 보여 줌으로써 앞으로 펼쳐질 극 전개에 흥미를 유발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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