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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7인조 걸 그룹 레인보우가 귀신도 잡는다는 무시무시한 해병대에 입소했다.
지난 12일 새 앨범 타이틀곡 ‘A’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한 뒤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인기몰이를 예고한 레인보우가 갑작스레 해병대 극기훈련 캠프에 참가한 것.
이번 해병대 입소는 케이블 채널 Y-STAR의 리얼 다큐 프로그램 ‘SPECAL D-DAY’(스페셜 디데이)에 출연 중인 레인보우가 지난 달 제작진과 매니저들의 은밀한 계획아래 컴백 전 팀의 결속력을 다져주기 위해 극기체험을 마련해 놨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전혀 몰랐던 레인보우는 단순한 팀 엠티인 줄 알고 들뜬 마음으로 여행길에 나섰지만 이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놀랍게도 해병대 극기체험 캠프였다.
‘울며 겨자먹기’로 참가한 극기훈련에서 레인보우는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와 인정사정 봐주지 않는 무서운 조교들의 지휘아래 닭 똥 같은 눈물을 흘리며 생전 처음 해보는 혹독한 훈련을 받아야만 했다.
레인보우의 힘든 해병대 극기훈련체험기는 오는14일 밤 12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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