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이 발목, 금리인하 없다’…한국은행, 새해 첫 금리 동결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이수영(본명 이지연·31)이 가을의 신부가 된다.
소속사인 에이치앤에스티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이수영이 1년전 부터 교제해 온 평범한 회사원과 오는 10월 5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만남은 독실한 크리스챤인 이수영이 다니는 교회이 한 지인의 소개로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이수영의 열애사실이 공개되지 않은 것은 이수영이 평범한 직장인인 예비신랑의 개인 신상이 알려지는 것을 꺼려해 소속사에조차 그 사실을 비밀로 했기 때문이라는게 소속사 관계자의 전언.
이수영은 오늘(23일)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KBS 2FM ‘이수영의 뮤직쇼’를 통해 결혼소식과 함께 소감, 예비신랑을 만나게 된 배경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와 주례, 축가 가수 등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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