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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여성듀오 ‘메이커스’ 첫 싱글 앨범 ‘Bum’, 작곡가 곽태훈 작품

NSP통신, DIPTS, 2010-08-30 19:21 KRD2 R0
#메이커스 #Bum #곽태훈
NSP통신-▲작곡가 곽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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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곽태훈

[서울=DIP통신] 최근 발표돼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신예 여성듀오 ‘메이커스’(Maker’s)의 싱글 타이틀 곡 ‘Bum’이 히트제조기로 불리는 작곡가 곽태훈의 작품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인 곽태훈은 2005년 린의 3집 음반에 참여에 이어 이듬해 발표된 더레이의 1집 작, 편곡을 맡았으며, 2007년에는 정민의 ‘러빙유’의 작, 편곡을 맡아 히트시켜 실력을 인정 받았다.

이후 2008년에는 김태희와 빅뱅의 아이스크림폰 CF에 삽입돼 인기를 모은 서은의 1집 앨범을 프로듀싱하고 타이틀 곡의 작, 편곡을 맡아 음반 프로듀서로 성공적 변신을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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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가수 진웅(피처링 이지혜)의 ‘Love is Coffee’의 프로듀서 및 타이틀 작, 편곡을 맡는 등 다수 유명가수의 앨범 제작에 공동제작자로 함께 참여해 오고 있다.

한편 여울과 현서로 구성된 메이커스는 첫 번째 싱글 앨범 발표와 함께 라디오와 케이블 전문음악방송에서 곡이 전파를 타며, 가을에 있을 대학행사에 러브콜을 받는 등 신예로서는 이례적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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