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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SG워너비의 김용준이 연인 황정음의 베드신에 탄식어린 마음을 우회적으로 표현해 화제다.
31일 황정음(미주 역)은 출연중인 SBS 월화극 ‘자이언트’에서 상대 배우 주상욱(민호 역)과 베드신을 열연했다.
TV드라마 상 농짙은 장면은 아니었으나 침대에 누운 민호가 미주를 끌어 안아 입술을 맞대며, 상의를 벗기는 듯한 장면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이어 아침을 맞이한 두 사람은 탈의한 듯한 모습으로 이불을 덮고, 나란히 침대에 누워 있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용준은 자신의 연인인 황정음의 이날 베드신을 담배를 거꾸로 들고 씁쓸한 표정으로 지켜보는 사진을 “젠장...ㅋㅋㅋ”라는 제목을 달아 트위터에 올렸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용준의 마음을 알 것 같다”, “연인의 베드신을 지켜보는 김용준의 심정이 타들어 갔을 것이다”, “사진 속 김용준의 모습이 참담해 보인다”, “연기는 연기일 뿐 오해하지는 말아라”, “사진이 재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 사진과 관련 김용준은 1일 트위터에 “여러분 사진에 대한 오해는 마세요. 설정샷이니까요”라는 글을 올려 자칫 논란이 될 수 있는 상황에 미리 대비했다.
한편 김용준은 오는 7일 일본에서 SG워너비 콘서트를 갖은 뒤 내달 정규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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