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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 MBC 새 주말극 ‘욕망의 불꽃’으로 안방 컴백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9-02 01:04 KRD2 R0
#조민기 #욕망의 불꽃 #유승호 #서우
NSP통신-<사진제공=라임이엔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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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라임이엔에스>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조민기가 서우-유승호의 부부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새 주말극 ‘욕망의 불꽃’으로 안방 극장에 돌아온다.

냉철하면서도 내면이 차가운 선 굵은 연기를 주로해 온 조민기는 최근 차기작으로 ‘여자는 일생에 단 한번 사랑한다’(가제)에서 ‘욕망의 불꽃’으로 드라마 타이틀을 확정진 이번 작품을 결정짓고 지난달 31일 첫 대본리딩을 마쳤다.

조민기는 극중 김태진 회장(이순재 분)의 셋째 아들인 김영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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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는 이번 작품에서 신은경의 남편이자 유승호의 아버지로 그동안 연기 캐릭터와는 달리 타인에 대한 깊은 이해와 가족애, 그리고 동정심까지 가진 총명한 인물로 분해 욕망의 대상이자 불꽃 속에서도 시들지 않는 연꽃과 같은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김수로’ 후속작으로 내달 2일 첫 전파를 쏘아 올리는 ‘욕망의 불꽃’은 총 50부작으로 재벌가의 유산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소재로해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파멸을 부르는 탐욕과 권력에 대한 갈망, 부에 대한 동경과 멸시, 애증이 엇갈린 사랑을 그릴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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