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이 발목, 금리인하 없다’…한국은행, 새해 첫 금리 동결

[부산=DIP통신] 류수운 기자 = SBS ‘한밤의 TV연예’ 진행을 맡고 있는 개그맨 서경석(38)이 뒤늦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는 소회를 밝힌다.
오는 11월 11일 13살 연하의 미술학도와 부부의 연을 맺는 서경석은 오늘(2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결혼에 대한 소감과 함께 열애 과정 등을 밝힐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31일 전격 결혼 소식을 전한 서경석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많은분들이 트윗과 전화로 축하해주셨다. 감사하다. 이젠 저도 품절”이라고 결혼 소감을 남겼다.
한편 서경석은 지난 봄 미모의 예비신부와 한 차례 열애설이 흘러나와 관심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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