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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주호성, 中서 ‘한류부녀’ 바람 몰이 예고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9-02 19:42 KRD2 R0
#장나라 #주호성
NSP통신-<사진제공=장나라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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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장나라 소속사>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장나라와 아버지 주호성(본명 장연교)이 중국에서 ‘부녀’ 한류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이는 장나라-주호성 부녀가 동시에 중국 두 편의 드라마에 주연으로 각각 캐스팅돼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기 때문.

장나라는 오는 8일 첫 촬영이 시작되는 ‘황가교의’에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졌고, 주호성은 최근 중국 30부작 시대극 ‘경마장(跑马场)’에 전체 극을 이끌게 되는 일본 총감 ‘마쓰노’역으로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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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가교의’의 촬영장소는 중국 절강성의 헝디엔으로 ‘경마장’이 오는 10월 16일 청도(칭따오)의 경마장에서 크랭크인돼 40여일 간의 촬영을 마친 뒤에는 절강성 헝디엔으로 장소를 옮겨 촬영될 예정으로 장나라-주호성 부녀는 같은 지역에서 서로의 작품 촬영을 동시에 진행하는 이색 장면을 연출할 것으로 보여진다.


두 작품 모두 내년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장나라는 아버지 주호성의 첫 중국 주연작을 격려하기 위해 ‘경마장’ 제작팀에 카메오 출연을 요청해 극중 ‘마쓰노’(주호성 분)의 딸 역을 맡아 실제 부녀가 극중 부녀로 분해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현지의 높은 관심을 사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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