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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키’ 첫 방에 시청자 ‘기대 만발’¨시청률 약진 가능할까?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9-02 20:48 KRD2 R0
#장난스런키스 #김현중 #전소민 #윤승아
NSP통신-<사진제공=그룹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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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그룹에이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달콤말랑 홈메이드 로망스 ‘장난스런 키스’(이하 ‘장키’)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의 환심을 사고 있다.

지난 1일 온에어된 MBC 새 수목극 ‘장키’는 방송 직후부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포털사이트에는 극 등장인물들이 원작 만화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했다는 평가와 함께 깜찍발랄한 정소민, 이전 드라마 작품인 ‘꽃보다 남자’에 이어 또 다시 귀족풍의 ‘꽃남’이미지를 선보인 김현중, 보이쉬한 단발머리로 매력발산을 한 윤승아 등이 집중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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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키’ 공식 홈페이지를 담당하고 있는 IMBC 측에 따르면 2일 현재 ‘장키’의 공식 홈페이지 방문자 수는 MBC내 프로그램 중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국내는 물론 특히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여기에 남미권 방문자도 급증하고 있다.

드라마 온라인 다운로드를 담당하고 있는 씨네21 측 역시 “첫 방송이 끝난 직후 ‘장키’의 일일 다운로드 횟수가 시청률 30%대의 화제작 ‘아이리스’의 평균을 웃도는 기록을 보이는 등 매우 반응이 뜨겁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첫 방송 시청률에서는 동시간대의 국민드라마로 우뚝선 KBS ‘제빵왕 김탁구’와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와 비교 3.5%의 굴욕적인 저조함을 나타냈으나 오늘(2일) 밤 방송될 2화에서는 ‘숲의 정령’이라 믿는 백승조(김현중 분)와 오하니(정소민 분)의 동거생활이 시작되며, 두 사람을 둘러싼 본격 홈메이드 로망스가 그려질 것으로 기대감을 높여 시청률 선전이 예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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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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