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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영화 ‘고사2’를 통해 신예 스타대열에 오른 여민주(19)가 중견배우 정한용과 사제지간으로 오랜만에 연기호흡을 맞춘다.
여민주는 오는 4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KBS 드라마스페셜 ‘돌멩이’에 한 사립고등학교 문제아인 박미라 역을 맡아, 순박하고 소심한 선생님으로 분한 정한용 드라마 ‘자매바다’ 이후 5년만에 브라운관 재회한다.
극중 박미라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급식비조차 낼 수 없는 처지임에도 헤어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꿈을 품지만, 권력과 재력을 갖춘 가정의 학생만을 편애하는 사립학교의 비리에 상처를 입는 인물이다.
여민주는 지난 2005년 ‘자매바다’로 데뷔해, ‘반올림3’, ‘대왕세종’,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등을 통해 얼굴을 알려왔으며, 7월 개봉한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아 기대주로 떠올랐다.
한편 ‘돌멩이’는 KBS드라마스페셜 15번째 작품으로 중견배우 정한용, 이도경, 김승욱 등의 출연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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