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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키’ 윤승아, 털털-보이쉬 매력 시선 집중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9-03 16:46 KRD2 R1
#장난스런키스 #윤승아
NSP통신-<사진제공=엔오에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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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엔오에이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윤승아(27)가 다중적 매력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MBC 새 수목극 ‘장난스런 키스’에서 오하니(정소민 분)의 단짝친구 독고민아로 등장하고 있는 윤승아는 지난 1일 첫 회부터 단발머리에 뿔테안경 등 털털하면서도 보이쉬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 이같은 모습에 오버랩된 청순함과 인형 같은 미모는 윤승아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게해 시청자와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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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홍윤화(정주리 역)와 삼총사 연기를 보이고 있는 윤승아는 초반 극 전개에서 큰 분량을 차지하지 않았음에도 짧은 시간 다양한 매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겨 주연보다 더 빛나는 조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키’는 첫 방송 시청률 3.5%라는 굴욕을 안았음에도 동화적 감성, 감각적 영상 등으로 원작의 재미에 한국적 정서를 가미한 신선한 구성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윤승아는 영화, 드라마 출연 외에도 최근 음료와 베이커리 브랜드인 ‘레몬워터’와 ‘브레댄코’에 연이어 광고 모델로 발탁돼 하반기 최고 유망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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