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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설’, 컴백 마돈나 밴드 직접 연주 첫 창작곡 느낌은?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9-03 17:11 KRD2 R0
#나는전설이다 #컴백마돈나
NSP통신-<사진제공=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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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에이스토리>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SBS 음악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이하 ‘나전설’)에 여성 4인조 밴드로 분한 ‘컴백 마돈나’(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가 창작곡을 극중 직접 부를 예정에 있어 기대를 갖게한다.

이 곡은 ‘나전설’ OST 타이틀 곡인 ‘컴백 마돈나’로 그동안 극중 등장했으나, 밴드 4인방이 직접 연주하며 부르는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었다.

다음 주 방송에서 ‘컴백 마돈나’의 직접 연주와 함께 전격 공개될 이 곡은 이미 지난 31일 방송된 10회분에서 천재 뮤지션 장태현(이준혁 분)이 직접 작사, 작곡하는 것으로 설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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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마돈나’ 밴드는 지금껏 극중에서 ‘백만송이 장미’, ‘황홀한 고백’, ‘사랑사랑사랑’ 등 록버전으로 편곡된 리메이크곡을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어왔던터라 이번 드라마 타이틀곡이자, 자신들의 주제곡인 ‘컴백 마돈나’를 직접 선보인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We will come back~’이란 가사와 함께 임팩트 있게 울러퍼지는 노래 ‘컴백 마돈나’는 이번 직접 공개에 따라 여러 가지 역경 속에 다시 뭉쳐 화려한 부활을 꿈꾸는 ‘컴백 마돈나’ 밴드의 첫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사용된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와 중요성을 갖는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한편 ‘나전설’은 전설희(김정은 분)와 차지혁(김승수 분)의 이혼소송으로 한차례 법정 공방을 치른데 이어 ‘재래시장 개발’을 둘러싼 개발사와 상인들의 법적의뢰인으로 두번째 물러설 수 없는 두 번째 법정 격돌을 예고해 앞으로 극 전개에 흥미를 유발시키고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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