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이 발목, 금리인하 없다’…한국은행, 새해 첫 금리 동결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김가연(본명 김소연·38)이 8살 연하 남자친구 프로게이머 임요환과의 네티즌 관심에 부담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김가연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임요환을 평소 부를 때 쓰는 애칭으로 보이는 ‘요벙’으로 지칭하며, 정겨운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네티즌의 폭발적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한 때 미니홈피 접속이 불가능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이에 김가연은 6일 미니홈피에 게시했던 사진을 모두 비공개로 전환하고, 홈피 대문에는 “부담 10000000배...홈피를 없애던가해야지”라는 글을 써 올려 불편한 심기를 보였다.
한편 올해 초 연인사이임을 밝힌 두 사람은 이후 닭살스런 데이트 모습들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며, 지난 8월 초에는 김가연이 임요환의 어머니와 함께 부산 광안리에 모습을 보여 한차례 ‘결혼 임박설’이 터져나오기도 했다.
현재 두 사람은 지난 5월 명륜동에 문을 연 커피전문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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