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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국민 드라마’로 사랑받고 있는 KBS 수목극 ‘제빵왕 김탁구’(이하 ‘제빵탁구’)가 50%대의 최고 시청률 도전에 나선다.
그동안 극의 긴장감을 더해오며, 40%대의 꾸준한 시청률을 기록해 온 ‘제빵탁구’는 오늘(8일) 밤 방송에서 마유커플로 불리는 마준(주원 분)과 유경(유진 분)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결혼식 장면을 그려낼 예정이다.
탁구(윤시윤 분)를 사랑하지만 마준 모(전인화 분)와 가진자들에 대한 복수심으로 마준과 정략 결혼을 결심한 유경과 거성가의 구일중 회장(전광렬 분)과 주변인들로부터 착한 심성으로 늘 인정받는 탁구를 못마땅이 여겨 탁구에게 고통을 주기위해 사랑하는 유경을 빼앗은 마준은 서로에게 조금씩 진심으로 다가가 이날 작은 교회에서 조촐하지만 성스러운 결혼식을 치른다.
많은 사람들의 축복이 없었기에 쓸쓸한 마유커플의 결혼식은 시청자의 마음을 애잔하게할 전망이다.
이번 마유커플의 결혼으로 탁구와 미순(이영아 분)의 탁미커플에 대한 러브라인이 본격 전개될 것이라는 조심스런 예측과 함께 흥미를 더하고 있는 ‘제빵탁구’가 이날 꿈의 시청률인 50%를 돌파하게 될지 자못 궁금케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6회 ‘제빵탁구’는 시청률(TNmS미디어 전국기준) 48.4%를 기록, 올해 드라마상 최고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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