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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여성듀오 태사비애(비애, 지애)가 축제의 여왕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지난 봄 대학 및 지역 축제에서 초대가수 섭외 1위에 오른 태사비애가 9월부터 10월까지 총 30여 군데 축제에 초대됐다.
태사비애는 오는 11일 일산 영화제를 시작으로 서울, 경기, 대구, 경북, 전라, 충청도 등 전국 각지를 돌며, 축제 무대에 올라 히트곡으로 행사의 열기를 북돋을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전국의 대학과 지자체 행사 주관사들로부터 섭외가 잇따르고 있다”며 “이는 태사비애가 빼어난 가창력과 파워풀한 무대매너로 축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태사비애는 한 대학에서 뽑은 축제 초대 가수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할 만큼 대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태사비애는 지난 7일 발매한 싱글앨범 ‘사랑해 저 빛처럼 꺼지지 않게’를 공개직후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 순위에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발표곡마다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신곡 ‘사랑해 저 빛처럼 꺼지지 않게’는 피아노 선율과 시적인 가사가 매력적인 곡으로 그동안 태사비애의 ‘내사랑’, ‘첫사랑’, ‘사랑은 별보다 밝다’ 등을 작곡한 김동영 작곡가가 곡을 쓰고 작사가 김성채가 노랫말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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