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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첫 정규음반 뜨거운 반응…트리플 타이틀곡 모두 온라인 음악순위 석권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9-09 19:11 KRD2 R0
#2NE1
NSP통신-<사진출처=YG-life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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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YG-life 블로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인기 걸그룹 2NE1이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9일 전격 공개된 2NE1의 첫 정규앨범의 곡들이 멜론, 소리바다, 몽키3 등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실시간차트 1위부터 5위까지 순위를 독식하고 있다.

현재 이들 온라인 음악사이트에는 트리플 타이틀곡 ‘캔트 노바디(Can’t nobody)’, ‘고 어웨이(go away)’, ‘박수 쳐’를 비롯해 수록곡 인 ‘아파(Slow)’, ‘사랑은 아야야’ 등이 줄줄이 1위부터 랭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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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의 트리플 타이틀 곡은 모두 각각의 다른 2NE1만의 스타일리쉬한 매력을 담고 있다.

‘캔트 노바디’는 2NE1 앨범의 메인 프로듀서 테디(Teddy)의 곡으로 강렬한 템포의 리듬이 인상적이며, 특히 곡 전개상 시작과 끝의 반전이 있는 중독성이 강한 곡이다.

한층 성숙해진 2NE1의 역량을 느낄 수 있는 ‘고 어웨이’ 역시 테디의 곡으로 지난 해 큰 사랑을 받았던 ‘아이 돈 케어’(I Don’t Care) 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재치 있는 가사와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이다.

‘박수쳐’는 이낙(e.knock)이 작사, 작곡, 편곡을 도맡아 작업한 곡으로 타악기가 주를 이루는 강렬한 힙합 리듬에 2NE1이 그 동안 한 번도 선보이지 않았던 스타일의 곡이다. 사이버 느낌의 오토튠 사운드와 멤버들의 개성 있는 목소리가 어우러진 도입부가 인상적이다.

한 음악 콘텐츠 관계자는 “2NE1이 하반기 컴백 가수 중 가장 기대를 모아왔다”며 “차별화된 색깔을 가진 실력파 걸그룹 2NE1에 대한 음악팬들의 관심이 커 이번 신곡들의 음원차트 올킬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말했다.

2NE1의 음악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래가 너무 좋다”, “빨리 무대에서 보고 싶다”, “자꾸 듣고 싶을 정도로 노래가 중독성이 강하다”, “음반 대박날 것 같다”, “컴백하길 기다렸다”, “2NE1(투애니원)의 강림이다” 등 컴백을 반기며 곡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2NE1은 이날 유튜브에 오픈된 2NE1 공식 채널을 통해 ‘박수쳐’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산다라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박수쳐’ 안무를 연습하는 사진과 함께 ‘박수쳐 안무 스포! 쉿! 비밀이에요’라는 설명글을 붙여 ‘박수쳐’ 안무에 대한 궁금증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NE1의 타이틀 곡인 ‘고 어웨이’와 ‘캔트 노바디’를 10일과 11일 순차적으로 2NE1 공식 채널에 공개할 계획이다.

2NE1은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무대를 갖고 본격 방송활동에 나선다.

NSP통신-<사진출처=산다라박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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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산다라박 미투데이>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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