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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트로트 얼짱’ 가수 문보라가 수억원을 호가하는 의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문보라는 지난달 마카오에서 극비리 촬영된 정규 1집 앨범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의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공개했다.
문보라는 뮤비속에서 15벌의 의상과 수십 개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액세서리를 번갈아 착용하며, 연기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이번 뮤비에서 문보라가 착용한 의상과 액세서리의 총 가격은 수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문보라의 소속사 측은 비밀 뮤비 촬영에 대해 “협찬받은 의상과 액세서리 가격만 3억 원을 호가한다”며 “분실 및 사고예방을 위해 극비리에 촬영을 진행할 수 밖에 없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날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를 비롯해 16트랙으로 구성된 문보라의 첫 트로트 정규앨범 ‘레인보우’의 음원은 국내 첫 한국과 일본에 동시 서비스됐다.
한편 문보라는 ‘미스춘향’과 ‘변산 사선녀’ 선발대회 출신으로 영화 ‘개 같은 인생’과 ‘서유기리턴즈’에 배우로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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