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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서태지와 아이들의 무대를 재현해 선보였다.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플레이걸즈스쿨’ 녹화에서는 애프터스쿨이 학창시절 추억의 복고 댄스 대결을 펼쳤다.
이날 가희와 팀의 막내 나나와 리지는 ‘가태지와 걸그적거림’이란 팀명으로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 무대를 완벽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유이, 주연, 레이나, 나나는 핑클의 ‘내 남자친구에게’를 깜찍하고 귀엽게 선보여 남학생들의 환호를 얻었으며, 정아는 섹시 여가수 이효리의 ‘10minutes’을, 베카는 마돈나의 ‘like a virgin’을 섹시하게 재현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애프터스쿨이 복고 댄스 향연은 오는 14일 밤 12시 10분에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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