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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MBC 수목극 ‘장난스런 키스’(이하 ‘장키’)에서 오하니(정소민 분)의 단짝친구인 ‘독고민아’ 역을 맡아 보이시하고 무뚝뚝한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윤승아가 촬영장 ‘장난스런’ 코믹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윤승아는 ‘장키’ 촬영장에서 쉬는 시간 짬을내 드라마에서 내내 쓰고 있던 뿔테 안경을 벗고 먹고 있던 과자로 장난기 어린 깜찍 발랄한 표정의 드라큘라로 변신해 시선을 끌고 있다.
이같은 모습은 극중 무뚝뚝한 캐릭터와는 사뭇 달라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드라마 상의 약간 시크한 모습과는 다르게 실제로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너무 귀엽다”, “안경만 벗었을 뿐인데 다른 사람 같다”, “드라큘라가 너무 예쁜고 귀여운 것 아니냐”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승아는 최근 음료와 베이커리 브랜드에 연이어 광고 모델로 발탁돼 광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 여름 개봉된 영화 ‘고사2:교생실습’ 에도 출연한 윤승아는 영화, 드라마, CF 등 영역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으로 올 하반기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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