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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요계 마당발로 통하는 힙합듀오 써니사이드가 여가수들과의 탄탄한 인맥으로 눈길을 끈다.
써니사이드는 오는 18일 MBC ‘쇼음악중심’을 통해 씨스타의 소유와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지난 3일 싱글앨범 ‘나쁜남자 착한여자’를 발표하고 활동중인 써니사이드는 허가윤(포미닛), 지애(태사비애), 최진이(럼블피쉬)에 이어 이번 소유의 피처링 참여로 여성 가수들과의 친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가요관계자들은 “근래 보기드문 피처링 행보를 선보이고 있는 써니사이드의 홍보 방식은 가요계에서 흔한 일은 아니다”고 평했다.
한편 써니사이드는 지난 13일 부터 일주일간 박경림이 진행하는 MBC 표준FM ‘별밤’ 7분초대석에 출연, “12년전 별밤 연말 결선에 진출했다”는 깜짝 고백과 함께 f(x)의 ‘누예삐오’를 힙합버전으로 불러 청취자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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