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이 발목, 금리인하 없다’…한국은행, 새해 첫 금리 동결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트로트 얼짱 가수 문보라(20)가 국군장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문보라는 MC 붐(본명 이민호)과 유리(본명 정유리)가 진행하는 국군방송 ‘위문열차’에 단골 게스트로 초대돼 빼어난 외모와 화려한 춤솜씨는 물론 최근 발표한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와 후속곡 ‘첫사랑’을 불러 국군장병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같은 반응에 대해 문보라는 “감사한 마음이 크다”며 “내 노래로 친구같고 오빠같은 국군장병들이 병영생활을 하는데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보라는 앞으로도 ‘위문열차’를 통해 국군장병들과 만날 계획이다.
한편 미인대회 출신으로 MBC ‘환상의 짝궁’에서 거꾸로시스터즈로 얼굴을 알린 문보라는 지난 10일 트로트 첫 정규앨범 ‘레인보우’를 발표하고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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