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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걸그룹 시크릿(전효성, 송지은, 한선화, 징거)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돈나(Madonna)’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시크릿은 1일 방송되는 KBS ‘뮤직뱅크’에 이어 2일 창원MBC ‘통합 시민 대화합 최강콘서트’, 3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통해 ‘마돈나’ 공식 활동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번 고별무대에서 시크릿은 DJ 프랙탈에 의해 재편곡된 ‘마돈나’ 리믹스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곡보다 빠른 비트와 강한 안무로 꾸며질 무대에는 20명이 넘는 댄서들이 출연, 화려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크릿은 지난해 10월 디지털 싱글 ‘I Want You Back(아이 원트 유 백)’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후 지난 4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Secret Time(시크릿 타임)’과 8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로 선풍적 인기몰이를 해 왔다.
특히 ‘마돈나’는 앨범 발매와 동시에 각종 온라인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파워풀한 음악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안무는 네티즌들 사이에 이슈로 떠오르기도 했다.
한편 시크릿은 이번 주 ‘마돈나’활동을 마무리짓고 당분간 개별 활동 스케쥴을 소화하며, 차기 앨범을 위한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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