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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송혜교와 닮은 외모로 ‘리틀 송혜교’로 불리는 한지우가 세계적 화장품 브랜드인 ‘아베다(AVEDA)’의 모델로 낙점됐다.
소속사인 토비스미디어 측은 오는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8부작 드라마 ‘정글피쉬2’ 여주인공으로 발탁된 한지우가 최근 ‘아베다’와 모델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한지우는 이번 광고 촬영에서 밝은 미소와 함께 자연스런 포즈로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청순미를 한껏 뽐내 현장 스태프들을 감탄케 했다는 후문.
화보 촬영 관계자는 “한지우가 신세대 피부미인답게 자연주의 화장품 아베다의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꾸미지 않은 순수한 아름다움을 잘 표현해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지우는 고교시절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유학생활을 해 중국어에 능통하며, 지난 2007년에는 미스코리아 중국 진에 선정돼 현지에서 이름을 알려 당시 송혜교를 닮았다고 해 ‘리틀 송혜교’라는 별칭을 얻었다.
한편 한지우는 한달 새 이번 화장품 브랜드를 포함 모두 5개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돼 차세대 CF 기대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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