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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이상구 폭행 안했다고...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냐?” 피해 주장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10-06 23:18 KRD2 R0
#이상구 #김미리내
NSP통신-<사진출처=김미리내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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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김미리내 미니홈피>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슈퍼모델 김미리내(20) 일행과 패싸움을 벌여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개그맨 이상구(27)가 폭행사실을 전면 부인한 가운데 김미리내가 피해를 주장하는 사진과 글을 게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오전 7시 55분께 논현동 한 술집에서 지인 두명과 술을 마시던 이상구와 옆 테이블에 자리한 김미리내 일행 3명은 언쟁끝에 주먹이 오가는 패싸움을 벌여 전원 쌍방폭행(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상해)으로 불구속되며, 사건이 일단락 됐다.

하지만 6일 이상구 측은 “사건 당시 경찰이 출두해있었는데 상식적으로 폭행사건이 가능할 수 있겠냐”며 “현장에 있던 CCTV를 보면 모든 진실이 밝혀질 것이다”고 폭행 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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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김미리내는 이날 자신의 미니홈피에 다리와 팔에 멍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는 사진과 함께 ‘이상구 폭행사건의 피해자는 바로 나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상구 측의 주장을 반박했다.

김미리내는 글을 통해 “억울하다. 그냥 사과를 했어야지 거짓으로 죄를 감추려 하냐.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사실이다”며 “그 곳의 사람들을 증인으로 내세울 수 있다. 너무한다. 만취상태라 기억이 안 난다고 말씀하지 거짓 진술로 저희를 미친사람으로 만들다니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은 격이다.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냐”고 억울함과 분노감을 표출했다.

이어 “저 멍들이 안보이냐. 당신과 당신 친구들이 저지른 만행이다. 폭행을 한 적이 없다고, 억울하다고 했더라. 먼저 욕설을 퍼부었다고, 그쪽 얼굴에 상처를 냈다고 했냐. 감정적으로 대하고 싶지 않다. 술 먹고 실수한 거라는 사과를 바랬던 거다”고 이상구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폭행 ‘진실공방’을 놓고 양측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쌍방 대질심문을 마친 뒤 사건을 검찰에 송치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후 11시 현재 김미리내의 미니홈피는 어찌된 영문인지 ‘일시적 방문이 제한된 미니홈피입니다’라는 안내 문구의 화면만 비춰질 뿐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그 배경에 대해 “거짓 주장으로 일부러 폐쇄시킨 것 아니냐?”라는 측과 “방문자 폭주로 일시 장애가 인것 아니냐?”라는 측으로 나뉘어 궁금해 하고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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