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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한국의 리차드 기어’ 유동근이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에 전격 합류했다.
6일 드라마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유동근의 일본 현장 촬영컷을 공개했다.
유동근은 극 중 NTS에 새롭게 부임하는 국장 권용관 역을 맡아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포커페이스로 기존 요원들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그 동안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내뿜어왔던 유동근은 이번‘아테나’를 통해 백발과 수염, 썬글라스로 강력한 포스를 내뿜는 인물로 변신을 시도해 기존 첩보 기관의 국장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새로운 볼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일본 돗토리현 촬영을 모두 마친 ‘아테나’는 묵직한 배우들의 캐스팅과 총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아이리스’보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로 오는 12월 안방극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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