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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등 잇딴 비난…사이버경찰에 ‘네티즌·누리꾼’ 감시팀 필요성 주장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10-10-08 15:47 KRD2 R0
#정가은 #사이버경찰 #알리바바

[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최근 타블로 학력위조, 티아라 지연 등의 네티즌, 누리꾼들에 대해 사이버경찰에 네티즌 누리꾼 감시팀이 개설돼야 하는 의견을 둬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온라인커뮤니티 관계자는 “타블로가 방송사와 함께 학력확인까지 하고, 댄스그룹은 티아라가 아니라는 소속사의 공식 발표에도 불구하고 무조건적인 의혹을 제기하는 네티즌, 누리꾼들을 중점 관리할 수 있는 네티즌, 감시팀 특별감시팀이 있어야 한다”면서 “아무리 연예인들에 대한 소문이 많다고 해도 일단 사실관계를 밝히고 ‘아니다’라는 말을 하면 믿어주는 미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이 관계자는 “만약 자신들이 당사자라고 생각하면 자신과 가족들의 아픔을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면서 “요즘 파워블로거다 네티즌의 힘이 크다하는 사회적인 트랜드가 있는지는 몰라도 네티즌들의 무분별한 의견은 법적으로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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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을 공개해도 좋다는 이효권 알리바바딱하나닷컴 본부장은 “수년째 온라인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지만 이유없이 제품에 대한 부정적인 덧글을 다는 네티즌, 타블로 학력이 맞다는 객관적인 사실 등에도 이유없이 반박하는 네티즌, 누리꾼들에 대한 감시조직은 필요하다”면서 “사이버경찰의 네티즌감시팀 개설에 대한 의견에 동참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일련의 사건에 대해 진정한 사실을 밝혀달라는 전화 제보를 한 네티즌은 이에 대해 “네티즌 감시팀이 아니라 연예인 공증기관이 있어야 한다”면서 “최근 벌어지고 있는 연예인들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심은 음주, 뺑소니, 성추행, 도박 등으로 문제가 되도 얼마 지나지 않아 TV에 나와 언제 그랬냐는 듯이 활동을 하고 또, 재범까지 하는 연예인들에 대한 불신이 깊어졌기 때문이다”고 반대의견을 냈다.

또한, 타블로의 학력이 사실이냐는 답변이 궁금해 전화를 한 한 주부 네티즌이라고 밝힌 김 모씨는 “전 타블로의 학력을 믿는데 하도 일부 네티즌들이 반대 주장 때문에 팬으로서 사실 안타깝다”면서 “연예인들에 대한 불신이 있더라도 사실관계까지 밝힌 마당에 너무하는 것 같다면서 사이버경찰 감시팀이 아니더라도 네티즌들에 대한 순환 기능은 어떤 방법이라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몇몇 네티즌은 ‘공인인증’과 ‘연예인 자격증 신설’ 등의 의견을, 무분별한 의견 개진을 하는 일부 네티즌들에 대한 반대의견을 가진 제보자들은 ‘사이버경찰 네티즌감시팀’라도 가동됐으면 하는 의견을 주기도 했다.

한편, 정가은은 댄스그룹 티아라에 대한 걱정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렸다가 네티즌들에게 비난을 받은 바 있다.

ihunter@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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