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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브라이언이 독특하면서도 자연스런 가을 공항패션이 화제다.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미국 뉴욕의 맨해튼 랜달스아일랜드 파크에서 열리는 한인축제 ‘추석맞이 민속대잔치’ 공연 참가를 위해 공항에 모습을 나타낸 브라이언은 강렬한 색상의 큰 짐, 쌀쌀한 가을을 연상케 하는 점퍼에 빅 썬그라스, 모자로 완성시킨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브라이언은 출국전 “많은 팬을 만날 수 있어 매우 기대되며, 추억을 느낄 수 있는 향수까지 맡을 것 같아 설렌다”고 공연 참여 소감을 전했다.
올해 28회째를 맞는 뉴욕 최대 한인축제 ‘추석맞이 민속대잔치’ 축하무대의 첫 공연은 ‘과거’를 주제로 9일 오후7시 30분 시작되며, 이치현 김국환 임병수 등이 무대를 꾸민다. 이어 10일 오후 8시에 열리는 두번 째 공연에는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브라이언 손담비 이효리 비스트 카라 김종국 정인 등이 참여, 축제 열기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한편 브라이언은 오는 11월 새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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