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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얼짱 가수 문보라가 SBS 인기 주말극 ‘인생은 아름다워’의 OST ‘사랑이 내리는 날에’로 시청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감성적 멜로디라인이 돋보이는 경쾌한 하우스풍의 ‘사랑이 내리는 날에’는 작곡가 개미가 곡을 쓰고, 드라마 OST ‘그대를 사랑합니다’(엄마가 뿔났다), ‘사랑을 믿어요’(솔약국집 아들들)의 강동윤 음악감독이 프로듀서를 맡아 극의 흐름과 절묘한 조화를 이뤄내며 사랑받고 있다.
특히 이 곡은 가수 민경훈이 부른 OST 파트1 ‘영원한 내사랑’에 참여한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뷰티풀 마인드 엔셈블팀과 기타리스트 빌(Bill) 등의 참여로 제작돼 완성도를 더했다.
처음 이 곡을 들은 시청자들은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노래가 드라마 제목처럼 정말 인생은 아름답게 느끼게 만든다”, “가수의 목소리가 맑고 예쁘다”, “가수가 누구냐?”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문보라는 지난달 10일 첫 번째 정규음반 ‘레인보우’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로 활동중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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