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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을 얻고 있는 탤런트 한지우가 깜찍한 표정의 베이비페이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지우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정글피쉬의 여고생 백효안으로 빙의중’이라는 글과 함께 직접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속 한지우는 171cm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달리 청순한 베이비페이스로 깜찍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정한 베이비페이스다”, “통통한 볼살과 아기피부가 매력적이다” , “글래머몸매와 베이비페이스가 완전 반전이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세계적 화장품 브랜드 ‘아베다’ 등 한달 새 5개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차세대 CF퀸의 자리를 넘보고 있는 한지우는 현재 오는 21일 첫 방송될 KBS 8부작 청춘드라마 ‘정글피쉬 시즌2’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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