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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의 새 멤버 유라와 혜리가 공중파 활동을 시작했다.
유라와 혜리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 걸스데이 멤버로서 첫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한글날 특집으로 방송된 이날 유라와 혜리가 투입된 걸스데이는 포미닛, 시크릿, 레인보우, 숙녀시대, 쿨 룰라, 노라조와 함께 한글에 관한 기본적인 맞춤법, 상식 등의 문제를 풀며, 아이돌 한글 꼴지왕을 피하기 위한 한 판 대결을 펼쳤다.
지난 7월 ‘갸우뚱’으로 데뷔한 걸스데이는 데뷔 2개월 만인 지난 달 기존 멤버 지선과 지인이 탈퇴하면서 유라와 혜리를 새식구로 맞이했다.
소속사 측은 “유라와 혜리가 잘 적응하고 있고 기존 멤버들이 잘 이끌어 줘 팀 분위기도 밝고 화목하다”며 “생각보다 빨리 공식활동에 나섰는데 잘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10월 말 신곡을 발표하고, 후속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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