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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몰고 있는 김가연과 임요환이 열애사실 공개 후 첫 방송 동반 나들이에 나서 눈길을 끈다.
오늘(11일) 밤 11시 35분 방송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의 ‘연상연하 커플 특집’에서는 김가연-임요환 커플의 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하게된 연애담이 소개된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네티즌의 곱지 않은 시선과 부담스러울 정도로 높은 관심, 그리고 험난했던 교제를 허락받기 위해 노력한 심경 등을 진솔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또한 김가연은 임요환을 유혹해 사로잡는데 비기였던 손담비의 ‘미쳤어’ 춤을 재현해 보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해미-황민 부부와 장영란 유채영이 출연해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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