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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지난 6월 쥬얼리 새 멤버로 낙점돼 화제를 모았던 ‘슈퍼스타K’ 출신 박세미가 이르면 이달 말께 쥬얼리 새 앨범으로 가수 데뷔할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인 스타제국은 “박세미는 쥬얼리 멤버로 합류해 기존 멤버인 하주연 김은정 등 2명과 함께 그동안 데뷔를 위해 안무연습에 집중해 왔다”면서 “빠르면 이달 말에서 내달께 쥬얼리 새 음반 발표와 함께 공식 데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쥬얼리는 기존 멤버였던 박정아와 서인영 탈퇴로 하주연 김은정이 프로젝트 그룹 쥬얼리S로 활동해 왔다.
박세미의 가세로 예전보다 한층 젊은 쥬얼리로 새로운 모습을 보이게 될 쥬얼리는 기존 콘셉트와 다른 음악과 댄스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되고 있다.
한편 쥬얼리 새 멤버 박세미는 1990년생으로 ‘슈퍼스타K’ 출전 당시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외모와 빼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안타깝게 본선 3번째 미션에서 떨어져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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