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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톱모델 장윤주(30)가 어색한 연기로 시청자의 웃음보를 자극하며, 화제에 올랐다.
장윤주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도전 달력모델’ 편에 출연, 7월 달력촬영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무도 멤버들과 함께 연극무대를 마련해 세익스피어의 희곡 ‘한여름밤의 꿈’을 재연했다.
이날 장윤주는 여주인공 헬레나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실수로 웃음을 주더니 연기하는 동안 어색한 동작과 어눌한 표정, 부정확한 대사 전달 등으로 멤버들로부터 ‘발연기’라는 말을 들어 폭소케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장윤주의 연기에 “발연기의 최고봉이다”, “여신같은 외모에 어색한 연기가 웬지 친근감을 준다”, “예능녀의 탄생이다” 등 그의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길은 7월 미션에서 꼴찌를 해 벌칙으로 누드모델로 선정됐다. 길의 탄탄한 몸매(?)는 2011년 달력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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