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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최자혜(29)가 신부가 된다.
오는 11월 6일 정오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최자혜는 동갑내기 회사원인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달 초 웨딩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진 최자혜는 최근 국민드라마로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으며 종영한 KBS2 수목극 ‘제빵왕 김탁구’에서 구일중(전광렬 분)의 장녀로 탁구(윤시원 분)와 마준(주원 분)의 큰 누나 자경 역을 맡아 열연해 시선을 끈 바 있다.
최자혜의 측근은 “그동안 교제 사실을 비밀로 해온 것은 예비신랑이 평범한 일반 회사원이라 혹여 불편한 일들이 발생되지 않을까하는 우려때문으로 안다”며 “예비신랑은 자상한 성격의 훤칠한 훈남스타일로 두 사람은 오랜 교제 기간을 가져왔다”고 전했다.
한편 2003년 MBC ‘대장금’에 궁녀 창이 역으로 출연해 처음 얼굴을 알렸던 최자혜는 결혼 후에도 연기자 활동은 계속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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